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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클라우드와 다른 길 선택 … GPU 수요·공급 매칭 역할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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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클라우드와 다른 길 선택 … GPU 수요·공급 매칭 역할로 승부
안재만 베슬AI 대표가 매일경제와 네오클라우드 전략과 미국 월 3배 성장 비결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안 대표는 빅테크 클라우드와 달리 소프트웨어 레이어로 이스라엘·핀란드·한국·일본·미국 등 여러 데이터센터의 GPU를 연결해 고객 워크로드에 맞게 매칭하는 네오클라우드 모델을 강조했어요. 2020년 GPU 관리 소프트웨어로 시작했지만 스타트업들이 “GPU 자체를 구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자원까지 함께 묶어 제공하는 사업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갔다고 해요. 올해 1분기 매출은 2025년 연간 매출의 4배 이상으로 예상되고, 미국 시장은 매달 최소 3배씩 성장하고 있어요. 5년 내 아시아태평양 최대 네오클라우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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