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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GPU 인프라 확충 자금 조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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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소요
베슬AI와 한국투자증권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 체결식

핵심 요약

  • 베슬AI가 한국투자증권과 GPU 인프라 확충을 위한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MOU)을 맺었어요. 두 회사는 2026년 10월 15일 협약 체결을 발표했어요.
  • 역할이 나뉘어요. 한국투자증권은 사업에 필요한 투자 규모 확충과 자금 조달에 협력하고,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해요.
  •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프로젝트별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에요.
  • 베슬AI는 SK텔레콤과의 GPU 인프라 협력, SK바이오팜 B200 128장 공급,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와의 포항 AI 데이터센터 협력에 이어 금융 파트너까지 더해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이 글은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인프라 확충 위한 금융 협력 추진 기사를 바탕으로 VESSL AI에서 정리했어요.

네오클라우드 기업 베슬AI가 GPU 인프라를 늘리는 데 필요한 자금 조달 기반을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마련해요. 두 회사는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5일 밝혔어요. GPU를 더 확보하려면 장비를 들여올 자금부터 안정적으로 마련해야 하는데, 이번 협약은 그 부분을 금융사와 같이 풀어가겠다는 내용이에요.

베슬AI·한국투자증권 GPU 파이낸싱 협약에서 각자 맡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한국투자증권은 자금을, 베슬AI는 실행을 맡아요. 한국투자증권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 규모를 확충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데 협력해요.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고요.

숫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 등 세부 사항은 앞으로 프로젝트별 협의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에요.

방창진 한국투자증권 그룹장은 “GPU를 중심으로 한 AI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한국투자증권이 보유한 구조화금융 및 자본시장 역량을 바탕으로 베슬AI와 다양한 금융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AI 인프라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어요.

GPU 인프라 사업에 금융 파트너가 왜 필요한가요?

GPU 인프라는 짓고 늘리는 단계에서 대규모 초기 투자가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이 곧 사업을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를 좌우해요. 베슬AI는 이번 협약이 대규모 인프라 기반의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에 금융사의 자금 조달 역량을 접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규모를 놓고 보면 더 분명해져요. 베슬AI가 정리한 AI 팩토리 유닛 이코노믹스로는 1메가와트 규모 인프라에 약 700억 원이 들어가요. 게다가 GPU는 5~6년이면 가치가 거의 0에 수렴하는 자산이라 장비만으로는 담보가 성립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GPU 장비와 그 장비가 만들어낼 고객 계약 기반 현금흐름을 함께 묶어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가 쓰이는데, 이걸 GPU 파이낸싱이라고 불러요.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GPU 인프라 경쟁력은 자금 조달 기반과 운영 역량을 함께 갖추는 데서 나온다”며 “이번 한국투자증권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글로벌 AI 고객의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어요.

베슬AI는 어떤 파트너들과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넓히고 있나요?

이번 협약은 최근 이어진 협력의 연장선에 있어요. 베슬AI는 SK텔레콤과 GPU 인프라 협력을 하고 있고, SK바이오팜과는 엔비디아 B200 128장(16개 노드) 공급 계약을 맺었어요. 최근에는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와 포항 AI 데이터센터 GPU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어요.

데이터센터 파트너가 공간과 전력을, 고객사가 수요를 채운다면 이번 한국투자증권과의 협약은 GPU를 사들일 자금 쪽을 받치는 축이에요. 인프라, 수요, 자금이 한 방향으로 맞물려야 GPU 공급을 빠르게 늘릴 수 있어요.

베슬AI와 VESSL Cloud는 어떤 회사·서비스인가요?

2020년 설립된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VESSL Cloud를 운영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이에요. VESSL Cloud는 Workspace, 배치 Job, VM Cluster 세 가지 방식으로 GPU를 빌려 쓰는 클라우드예요.

베슬AI는 전 세계에 분산된 GPU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플루이드 컴퓨팅(Fluid Computing)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형 GPU(GPUaaS)를 제공해요. SK바이오팜 같은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국내 대표 AI 기업과 서브쿼드래틱, 누앙스 랩스, 트래젝토리 등 해외 AI 기업이 VESSL Cloud를 쓰고 있어요.

대규모 GPU를 노드 단위로 전용 확보하려는 팀이라면 VM Cluster부터 보면 돼요. 필요한 GPU 종류나 기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쓰려는 모델과 대략의 규모만 아래에서 알려주시면 함께 계산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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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베슬AI와 한국투자증권의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은 어떤 내용인가요?

GPU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두 회사가 맺은 업무협약(MOU)이에요. 2026년 10월 15일 발표됐어요. 한국투자증권은 투자 규모 확충과 자금 조달에 협력하고,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해요.

베슬AI·한국투자증권 GPU 파이낸싱 협약의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 등 세부 사항은 향후 프로젝트별 협의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에요.

GPU 파이낸싱이란 무엇인가요?

GPU 장비와 그 장비에서 발생할 고객 계약 기반 현금흐름을 함께 담보로 삼아 GPU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에요. GPU는 5~6년이면 가치가 거의 0에 수렴해서 장비만으로는 담보가 성립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구조가 쓰여요.

VESSL Cloud는 어떤 기업들이 사용하나요?

SK바이오팜 등 국내 대기업과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국내 대표 AI 기업, 그리고 서브쿼드래틱, 누앙스 랩스, 트래젝토리 등 해외 AI 기업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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