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100 8장 & Qwen3.5-35B로 금융 LLM 만들기: Full-weight 레시피
8×H100에서 35B 모델에 시점 기준 이어학습을 돌리고 lookahead 편향(누수 프리미엄)을 측정했어요. 정직한 결과와 재현 레시피.
VESSL AI 팀의 최신 업데이트, 엔지니어링 인사이트, 제품 소식을 전합니다.

8×H100에서 35B 모델에 시점 기준 이어학습을 돌리고 lookahead 편향(누수 프리미엄)을 측정했어요. 정직한 결과와 재현 레시피.

A100·H100·B200에서 Gemma-4-31B LoRA 파인튜닝·추론을 직접 측정했어요. 튜닝하면 토큰당 비용은 약 5% 동률 — 속도와 서빙 용량에선 B 시리즈가 앞서요.

VESSL Cloud A100에서 Gemma 4 E4B를 15분 만에 파인튜닝하는 전체 과정. QLoRA + Unsloth로 VRAM 10GB, 비용 $0.38.

잠든 사이 워크스페이스가 돌며 크레딧이 빠져나가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배치 잡은 제출하면 자동으로 끝나요. 실패해도 돈이 새지 않는 구조예요.

안재만 베슬AI 대표가 전자신문에 기고한 글 전문이에요. 18.4GW·550조원 AI 데이터센터 구상에서 GPU 자산을 누가 보유하고 운영하느냐를 묻고, 지원사업 평가에 더할 네 가지 기준을 제안했어요.

정부 창업지원금, 대학 연구과제비, 클라우드 바우처로 GPU를 쓸 때 막히는 건 성능이 아니라 집행 요건이에요. VESSL Cloud의 크레딧·인보이스 결제 구조와 세금계산서·견적서 발행 방법, 결제 FAQ 12문답을 정리했어요.

베슬AI가 약 7,000장 규모의 GPU 사업을 올해 말 1만 장, 내년 5만 장까지 확대할 계획이에요. 계약액 3,000억 원 목표와 매출 절반이 미국에서 나오는 구조까지 정리했어요.
H100 4장 파인튜닝부터 A100 퍼블릭 엔드포인트까지, 두 팀의 하루짜리 LLM 평가 시스템 구축기.

베슬AI가 SK텔레콤과 협력해 블랙웰 B200 1,000장 이상을 확보했어요. 온디맨드·스팟·예약형으로 공급되는 이번 물량과, 연내 1만 장·100MW급 AI 팩토리로 이어지는 계획을 정리했어요.

AI 팩토리는 전력, 칩, 서비스 세 가지로 구성돼요. 1메가와트에 약 700억 원, 1기가와트에 약 70조 원이 드는 유닛 이코노믹스와 GPU 파이낸싱 구조, 그리고 GPU 1,000장 이상 규모에서 드러나는 진짜 병목을 네오클라우드 관점에서 정리했어요.

매주 200개의 생각이 오가는 T5T부터 여섯 개의 핵심가치까지, 50명이 안 되는 베슬AI 팀이 일하는 방식을 들여다봤어요.

벤처스퀘어에 실린 베슬AI 박준우 본부장 인터뷰를 정리했어요.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회사가 GPU를 직접 공급하게 된 이유와, 흩어진 GPU를 하나로 묶는 플루이드 컴퓨팅을 짚어봤어요.

AI 에이전트가 실험하고 논문을 쓰고 또 다른 AI가 심사한 해커톤 '랄프톤 @ICML'. 베슬AI가 GPU 컴퓨팅 파트너로 참여했어요.

누가 전문가를 융합하고 어떻게 다른지 — DeepSeek, Xiaomi, Zhipu, Kwai, Meituan — 그리고 가중치를 병합하던 2025년의 선례, 다른 랩들의 수렴, 세 엔진 워크로드가 GPU 선택에 주는 의미까지 다뤄요.
세계 3대 AI 학회 ICML 2026이 서울에서 열렸어요. 베슬AI가 SPIGM 워크숍에서 발표한 DLLM-JEPA 연구와 학회 현장 이야기예요.

프런티어 오픈 랩들은 하나의 모델에 모든 걸 한 번에 가르치는 방식을 멈췄어요. 1부는 그 전환을 바닥부터 설명해요 — RLVR이 도메인 전문가를 만들고, on-policy distillation이 이들을 융합하는 원리를 실제 수식과 함께요.